자갈치 맛집 추천 베스트10, 자갈치시장 횟집에서 시키는 해산물 메뉴
한 접시에 한 메뉴씩, 가격과 인원 기준, 먹는 순서까지 실사진 10장으로
핵심 요약
자갈치 맛집으로 자갈치해안로 횟집을 찾으셨다면 인원에 맞는 활어 모듬회(소 60,000원부터)를 먼저 정하고, 간장게장 30,000원이나 한국산 산꼼장어 연탄구이(소 60,000원부터)처럼 맛이 다른 메뉴를 한두 가지 붙이는 것이 기본입니다. 혼자라면 물회 18,000원이나 생선구이 정식 15,000원, 회를 못 드시는 일행에게는 새우구이·전복구이가 맞고, 마무리는 꼼장어 판 볶음밥입니다. 자갈치역 2번 출구에서 220m, 1·2층 190석입니다.
수정횟집
활어 모듬회, 몇 명이 얼마짜리를 시키면 되나
자갈치역 2번 출구 220m

자갈치 맛집을 찾아 오신 분들이 첫 주문으로 가장 많이 고르는 것이 활어 모듬회입니다. 규격별 정찰제라 소 60,000원, 중 80,000원, 대 100,000원, 특대 120,000원으로 값이 미리 정해져 있고, 소는 둘, 중은 셋 안팎, 대는 너덧, 특대는 다섯 이상이 나눠 먹는 양입니다. 사진처럼 대나무 발 위에 흰살과 붉은 기가 도는 살을 줄 맞춰 올리니, 어느 줄이 어떤 생선인지 물어보고 드시면 맛 차이가 또렷하게 갈립니다. 흰살은 간장과 와사비, 붉은 기 있는 살은 초장이 어울립니다. 어종 구성은 그날 수족관 상태에 따라 달라지므로 입구 수족관 앞에서 손가락으로 짚어 물어보셔도 됩니다. 더 귀한 생선을 원하시면 자연산 고급회가 있습니다. 이시가리나 줄가자미처럼 그날 수율 좋은 어종을 엄선하는 메뉴라 80,000원부터 구성에 따라 값이 달라집니다. 무엇을 시킬지 모르겠다면 인원에 맞는 모듬회 하나를 먼저 정하고, 아래 메뉴 중 한두 가지를 붙이는 방식이 가장 실패가 적습니다.
주문 전에 알아 두면 좋은 것
- 소는 둘, 중은 셋 안팎, 대는 너덧, 특대는 다섯 이상 기준입니다
- 흰살은 간장·와사비, 붉은 기 있는 살은 초장이 맞습니다
- 어종은 입구 수족관 앞에서 짚어 물어보셔도 됩니다
수정횟집
간장게장, 회를 시킨 날에도 따로 붙일 만한가
남포동 자갈치

간장게장은 회와 결이 완전히 다른 음식이라, 모듬회를 시킨 테이블에서도 한 접시를 따로 붙이는 경우가 많습니다. 단품 30,000원이고, 사진처럼 넓은 접시에 손질한 게를 펼쳐 담고 홍고추와 파를 얹어 냅니다. 먹는 순서는 다리 살을 먼저 쭉 빼 먹고, 몸통 살로 넘어간 뒤, 마지막에 등딱지에 밥을 넣어 비비는 것입니다. 등딱지 안쪽 내장과 간장이 밥알에 배어야 제맛이 나니 공깃밥은 처음부터 하나 시켜 두시면 편합니다. 간이 배어 있는 음식이라 회 사이사이에 한 점씩 집으면 입이 쉬고, 술보다 밥이 당기는 분에게 특히 맞습니다. 껍데기가 단단한 부분은 가위로 잘라 달라고 하시면 손에 덜 묻습니다. 일행 중 날생선을 부담스러워하는 분이 있다면 이 접시 하나가 그분의 한 끼가 됩니다. 저희 상에서 밥 추가 주문이 가장 자주 붙는 메뉴도 이쪽입니다.
주문 전에 알아 두면 좋은 것
- 다리 살, 몸통 살, 등딱지 비빔밥 순서로 드세요
- 공깃밥은 처음부터 하나 시켜 두면 편합니다
- 단단한 껍데기는 가위로 잘라 달라고 말씀하세요
수정횟집
산꼼장어 연탄구이, 한국산인지 어떻게 알아보나
자갈치해안로

산꼼장어 연탄구이는 자갈치 해안 쪽 횟집 거리를 대표하는 메뉴이고, 이곳은 원가가 높아도 한국산 꼼장어만 씁니다. 메뉴판에 "산꼼장어"라고 적혀 있는지, 수조에서 움직이는 것을 손질해 올리는지가 냉동과 갈리는 기준입니다. 규격별 정찰제로 소 60,000원, 중 80,000원, 대 100,000원, 특대 120,000원입니다. 연탄불에 먼저 초벌을 하고 양념을 입혀 마무리하는데, 사진처럼 양파와 함께 고추장 양념이 진하게 붙은 것이 양념구이이고 소금구이로도 고를 수 있습니다. 처음 한두 점은 아무것도 싸지 않고 맛을 보고, 그다음부터 깻잎에 마늘을 올려 싸 드시면 기름진 맛이 정리됩니다. 판이 뜨거운 동안 양념이 계속 졸아들기 때문에 익는 대로 바로 집어 드세요. 회가 중심인 상에 따뜻한 메뉴를 하나 넣고 싶을 때, 저녁 술자리에서 손이 가장 자주 가는 판이 대체로 이쪽입니다. 몇 점은 꼭 남겨 두세요. 마지막 10번 볶음밥의 재료가 됩니다.
주문 전에 알아 두면 좋은 것
- 메뉴판의 "산꼼장어" 표기와 수조 속 움직임이 구별 기준입니다
- 첫 한두 점은 그대로, 그다음은 깻잎에 마늘을 올려 싸 드세요
- 서너 점은 남겨 두어야 볶음밥이 맛있습니다
수정횟집
물회는 여름에만 먹나, 18,000원과 25,000원은 무엇이 다른가
자갈치역 2번 출구 220m

물회는 여름 음식으로 알려져 있지만 이 가게에서는 계절 한정이 아니라 일 년 내내 주문됩니다. 물회 18,000원, 명품물회 25,000원이고, 둘의 차이는 그릇 크기가 아니라 회의 양과 가짓수입니다. 받아 보면 사진처럼 붉은 양념 위에 회와 채 썬 오이, 흰 채소가 소복이 얹혀 나오고 육수는 따로 붓습니다. 육수부터 부으면 양념이 바닥에 뭉치니, 숟가락으로 30초쯤 비벼 양념을 회에 고루 입힌 뒤 살얼음 육수를 붓는 것이 순서입니다. 건더기를 절반쯤 먹었을 때 소면이나 밥을 남은 국물에 말면 한 그릇을 두 번에 나눠 즐기는 셈이 됩니다. 점심에 혼자 오셨다면 물회 한 그릇이 가장 간단한 회 식사이고, 둘이면 명품물회 하나에 구이 한 접시를 붙여 나눠 드시는 분도 많습니다. 한치물회 20,000원도 따로 있어 쫄깃한 한치 식감을 좋아하시면 그쪽을 고르셔도 좋습니다. 매운 정도는 양념을 덜어 달라고 하면 조절됩니다.
주문 전에 알아 두면 좋은 것
- 육수를 붓기 전에 30초 먼저 비비세요
- 건더기가 절반쯤 남았을 때 소면이나 밥을 넣으세요
- 명품물회는 그릇이 아니라 회의 양과 가짓수가 다릅니다
수정횟집
생선구이, 정식과 모듬 접시 중 무엇을 고르나
남포동 자갈치

회를 못 드시는 일행이 있거나 혼자 점심을 해결하실 때는 생선구이가 답입니다. 1인 상은 생선구이 정식 15,000원이고, 여럿이 나눌 접시는 모듬생선구이 소 40,000원, 중 60,000원, 대 80,000원입니다. 정식에 올라가는 생선은 고정 어종이 아니라 그날 상태 좋은 것으로 나가고, 모듬 접시에는 사진처럼 노릇하게 구운 생선 여러 토막이 겹쳐 담깁니다. 가자미, 볼락, 고등어가 함께 나오는 날이라면 담백한 가자미를 먼저, 가시가 굵어 발라 먹기 쉬운 볼락을 다음에, 기름진 고등어를 마지막에 두면 맛이 점점 진해져 물리지 않습니다. 가자미는 가장자리 지느러미 쪽에 잔가시가 있으니 아이와 드실 때는 가운데 살부터 덜어 주세요. 회 상에 구이 한 접시를 섞으면 차가운 것과 따뜻한 것이 번갈아 올라와 자리가 길어져도 덜 지칩니다. 가게 앞 진열대에서 그날 어떤 생선을 굽는지 미리 볼 수 있으니, 들어오기 전에 한번 훑어보고 오세요.
주문 전에 알아 두면 좋은 것
- 혼자면 정식, 셋 이상이면 모듬 접시가 맞습니다
- 담백한 생선에서 기름진 생선 순으로 드세요
- 가자미 가장자리 잔가시는 아이에게 덜어 주기 전에 확인하세요
수정횟집
전복구이, 회와 같이 시켜도 겹치지 않나
자갈치해안로

전복구이는 회와 메뉴가 겹치지 않으면서 따뜻한 접시를 하나 더하고 싶을 때 고르는 메뉴입니다. 소 50,000원, 중 80,000원, 대 100,000원이고, 같은 값대에 전복회도 있어 날것과 익힌 것 중에서 고르시면 됩니다. 사진처럼 껍데기째 익혀 한 마리씩 집어 먹기 좋게 나옵니다. 전복회는 오독한 쫄깃함이 앞서고 구이는 부드러운 탄력이 앞서서, 같은 전복이라도 씹는 느낌이 꽤 다릅니다. 내장이 붙은 쪽은 쌉싸름한 맛이 나는데, 이 맛을 좋아하시는 분은 일부러 남겨 두었다가 마지막에 드십니다. 어르신이 계신 가족 상에서는 질긴 회보다 이쪽이 씹기 편하다는 말씀을 자주 듣습니다. 소 크기 활어 접시에 전복구이 소를 붙이면 둘이서 날것과 익힌 것을 반씩 즐기는 상이 됩니다. 술자리 끝에 속을 달래고 싶다면 전복죽 20,000원도 있어 한 그릇을 시켜 나눠 드셔도 좋습니다. 다음 날 일정이 이른 분들이 많이 고르는 마무리입니다.
주문 전에 알아 두면 좋은 것
- 전복회와 전복구이는 같은 값대라 식감으로 고르세요
- 내장 쪽 쌉싸름한 맛은 마지막에 드세요
- 마무리로 전복죽 20,000원을 나눠 드셔도 좋습니다
수정횟집
새우구이, 아이나 회 못 먹는 일행에게 맞나
자갈치해안로

새우는 회를 아직 어려워하는 아이나 날것을 피하는 일행이 있을 때 먼저 손이 가는 메뉴입니다. 새우구이는 소 30,000원, 대 50,000원 두 가지이고, 사진처럼 껍질이 붉게 익은 새우를 길쭉한 접시에 가지런히 올려 냅니다. 머리를 비틀어 떼고 등 쪽 껍질을 마디마디 벗기면 살이 통째로 빠지는데, 머리 안쪽 즙을 좋아하시는 분은 머리를 버리지 않고 쪽 빨아 드십니다. 꼬리 끝 껍질은 얇아서 그대로 씹어도 고소합니다. 손이 조금 묻는 메뉴이니 물수건을 한 장 더 달라고 하시면 편합니다. 아이와 오신 가족이라면 소 크기 활어 접시에 새우구이 소를 붙이는 조합이 어른과 아이 입맛을 함께 맞추기 좋습니다. 튀긴 쪽을 원하시면 새우튀김도 30,000원부터 있습니다. 바삭한 튀김은 회 사이에 고소하고 기름진 맛을 하나 넣고 싶을 때, 그리고 맥주를 곁들일 때 잘 맞습니다.
주문 전에 알아 두면 좋은 것
- 머리를 떼고 등 쪽 껍질을 마디마디 벗기면 살이 통째로 빠집니다
- 물수건을 한 장 더 달라고 하시면 편합니다
- 소 크기 활어 접시와 새우구이 소는 가족 상 기본 조합입니다
수정횟집
멍게·산낙지·해삼, 한 접시로 맛보려면 어떻게 주문하나
남포동 자갈치

멍게, 산낙지, 해삼은 회와 같은 날것이지만 식감이 저마다 달라서, 함께 놓이면 상의 분위기가 한층 바다 쪽으로 기웁니다. 멍게는 주황빛 살에서 쌉싸름하고 향긋한 바다 향이 올라옵니다. 산낙지는 참기름장에 찍으면 빨판이 입안에 달라붙는 재미가 있고, 해삼은 오독오독 소리가 날 만큼 단단하게 씹힙니다. 사진처럼 작은 그릇에 하나씩 나눠 담아 내니 각자 좋아하는 것부터 집으세요. 이런 해산물은 해물모듬으로 묶어 주문하시는 경우가 많고, 해물모듬은 인원별 맞춤 구성으로 소 50,000원, 중 80,000원, 대 100,000원입니다. 그날 어떤 해산물이 좋은지는 들어오는 물건에 따라 달라지니 주문하실 때 한 번 물어봐 주세요. 멍게는 봄에 향이 가장 진하니 3~5월에 오시면 먼저 챙겨 보셔도 좋습니다. 산낙지는 잘게 썰어도 한동안 움직이므로 천천히 꼭꼭 씹어 드시고, 어린아이에게는 권하지 않습니다.
주문 전에 알아 두면 좋은 것
- 해물모듬으로 묶어 주문하면 한 접시에 모입니다
- 그날 좋은 해산물은 주문할 때 물어봐 주세요
- 산낙지는 천천히 꼭꼭 씹어 드시고 어린아이에게는 피하세요
수정횟집
회무침, 술안주로 몇 명이 나눠 먹기 좋나
자갈치해안로

회무침은 채 썬 회를 깻잎, 오이, 양파 같은 채소와 함께 초고추장에 버무리고 깨를 뿌려 내는 접시입니다. 고정 가격이 아니라 인원별 맞춤 구성이라, 몇 명이 술을 곁들일지 말씀해 주시면 거기에 맞춰 양을 잡습니다. 사진은 붉은 양념이 고루 묻은 무침 옆에 전복 접시가 함께 놓인 상입니다. 물회와 재료는 비슷해도 국물이 없어서 숟가락보다 젓가락으로 집어 먹는 안주에 가깝고, 새콤달콤한 맛이 기름진 구이 사이에서 입을 개운하게 정리해 줍니다. 그래서 꼼장어 연탄구이나 모듬 구이 접시와 같이 시키면 궁합이 잘 맞습니다. 남은 양념에 공깃밥을 넣어 비벼 드시는 분도 있는데, 이렇게 하면 마지막 한 숟갈까지 깔끔하게 끝납니다. 회를 처음 드시는 분이 날생선 특유의 식감을 낯설어하실 때는, 양념 맛이 앞서는 이 무침으로 시작하면 한결 부담이 덜합니다. 셋 이상 저녁 술자리라면 회 접시와 함께 무침을 하나 두는 구성을 많이 고르십니다.
주문 전에 알아 두면 좋은 것
- 몇 명이 술을 곁들일지 말씀하시면 양을 맞춰 냅니다
- 꼼장어나 구운 생선 같은 기름진 메뉴와 번갈아 드세요
- 남은 양념에 공깃밥을 비비면 깔끔하게 끝납니다
수정횟집
꼼장어 볶음밥, 판에 몇 점 남기고 볶아 달라고 하나
남포동 자갈치

꼼장어 구이를 다 먹고 바로 일어나기 아쉬운 이유가 판에 남은 양념입니다. 따로 시키는 독립 요리라기보다 꼼장어를 드신 판에서 이어지는 마무리라서, 꼼장어를 서너 점 남겼을 때 볶아 달라고 하세요. 판에 눌어붙은 양념과 채소 위에 밥과 김가루를 올려 볶기 때문에, 구이에서 나온 기름이 밥알에 배어 따로 간을 더하지 않아도 맞습니다. 남겨 둔 꼼장어를 잘게 잘라 함께 볶으면 한 숟갈마다 쫄깃한 조각이 씹힙니다. 사진처럼 김가루와 깨를 듬뿍 올린 뒤 바닥이 살짝 눌을 때까지 두었다가 긁어 드시면 누룽지처럼 고소한 맛이 납니다. 밥 양은 인원에 맞춰 조절하니 볶아 달라고 할 때 몇 명인지 함께 말씀해 주세요. 배가 이미 부르다면 한 공기만 넣어 둘이 맛만 보셔도 충분합니다. 회로 시작해 구이를 거쳐 이 볶음밥으로 끝내면, 자갈치해안로 횟집에서 즐길 수 있는 흐름을 한 자리에서 모두 거친 셈입니다.
주문 전에 알아 두면 좋은 것
- 꼼장어를 서너 점 남겼을 때 볶아 달라고 하세요
- 남긴 꼼장어를 잘게 잘라 넣으면 씹는 맛이 삽니다
- 바닥이 살짝 눌을 때까지 두었다가 긁어 드세요
| 메뉴 | 가격 | 기준 |
|---|---|---|
| 모듬회 소 / 중 / 대 / 특대 | 60,000 / 80,000 / 100,000 / 120,000원 | 규격별 정찰제 |
| 자연산 고급회 | 80,000원~ | 당일 어종 엄선가, 구성에 따른 가변가 |
| 간장게장 | 30,000원 | 단품 |
| 산꼼장어 소 / 중 / 대 / 특대 | 60,000 / 80,000 / 100,000 / 120,000원 | 한국산, 연탄구이 |
| 물회 / 명품물회 / 한치물회 | 18,000 / 25,000 / 20,000원 | 1인 한 그릇 |
| 생선구이 정식 | 15,000원 | 1인 상 |
| 모듬생선구이 소 / 중 / 대 | 40,000 / 60,000 / 80,000원 | 여럿이 나누는 접시 |
| 전복구이 소 / 중 / 대 | 50,000 / 80,000 / 100,000원 | 전복회도 같은 값대 |
| 새우구이 소 / 대 | 30,000 / 50,000원 | 새우튀김 30,000원~ |
| 해물모듬 소 / 중 / 대 | 50,000 / 80,000 / 100,000원 | 인원별 맞춤 구성 |
| 회무침 | 인원별 맞춤 구성 | 인원·술 여부에 맞춰 양 조정 |
자갈치 횟집 메뉴 자주 묻는 질문
식사 전후 들를 곳
자갈치시장 본관
도보 3분식사 전 수산물 구경, 식후 짧은 산책
BIFF광장
도보 5분남포동 길거리 간식 골목
영도대교
도보 7분매주 토요일 14:00 도개
국제시장
도보 8분전통시장 구경과 쇼핑
용두산공원
도보 12분부산타워와 항구 전망
주문 전에 알아 두면 좋은 것
- 인원에 맞는 모듬회 하나를 먼저 정하고 다른 메뉴를 한두 개 붙이세요
- 회를 못 드시는 일행에게는 구운 생선·간장게장·새우구이가 맞습니다
- 꼼장어는 서너 점 남겨 두어야 볶음밥이 맛있습니다
- 혼자라면 물회 18,000원이나 생선구이 정식 15,000원이 간단합니다
- 4인 이상 저녁은 010-8998-4803으로 미리 전화하시면 자리를 잡아 둡니다
넷이서 나눠 먹는 순서 예시
베스트10을 먹는 방식으로 나누면
날것으로 즐기는 메뉴
- 활어 모듬회
- 물회
- 멍게·산낙지·해삼
- 회무침
익혀서 즐기는 메뉴
- 산꼼장어 연탄구이
- 생선구이
- 전복구이
- 새우구이
밥으로 끝내는 메뉴
- 간장게장
- 꼼장어 볶음밥

자갈치해안로, 10년 이상 경력의 자갈치아지매가 인원에 맞춰 한 상을 짜 드립니다
자갈치역 2번 출구 220m · 1·2층 190석 · 매일 09:00~21:00 · 모듬회부터 꼼장어 볶음밥까지 한 메뉴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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