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정횟집

부산 회 어종 도감, 광어·우럭·도미·방어 식감 비교

메뉴판 어종 앞에서 망설이지 않게, 식감·기름기·계절별 한눈에

5가이드 목차
8메뉴
3자주 묻는 질문
6어종 고르는 팁

회를 처음 드시는 분께 가장 무난한 어종

자갈치 횟감, 광어

광어회 한 접시, 흰살 단면과 담백한 결
광어회 한 접시, 흰살 단면과 담백한 결

광어는 부산 횟집 어디서나 만날 수 있는 가장 기본적인 흰살 어종이고, 회를 처음 드시는 분께 가장 자주 권해드리는 시작점입니다. 살이 단단하고 씹는 맛이 좋으며 비린 풍미가 거의 없어 와사비·간장과의 궁합이 깔끔하게 떨어집니다. 양식이 활발해 1년 내내 안정적인 가격으로 만나실 수 있고, 같은 광어라도 자연산은 살이 더 단단하고 가격대가 한 단계 올라갑니다. 식감으로 보자면 우럭보다는 부드럽고 도미보다는 단단한 중간 자리에 위치해, 다양한 어종을 처음 한 자리에서 비교해 보고 싶은 분께도 기준점이 되는 어종입니다. 모듬회 한 접시에서 광어 한 조각의 맛을 먼저 보시고 다른 어종의 식감을 견주시는 게 가장 빠른 입문 방법입니다.

회 입문자 1순위, 살 단단함·비린 풍미 거의 없음·연중 안정 가격. 어종 비교의 기준점.

어종 고르는 팁

  • 회 입문자 시작점으로 가장 자주 추천
  • 양식 광어는 연중 안정 가격, 자연산은 한 단계 위
  • 와사비·간장 궁합 깔끔
  • 모듬회에서 비교 기준점으로 활용

씹을수록 단맛이 도는 단단한 흰살

자갈치 횟감, 우럭

우럭회 한 접시, 두꺼운 흰살 단면과 쫄깃한 결
우럭회 한 접시, 두꺼운 흰살 단면과 쫄깃한 결

우럭은 광어보다 한층 단단하고 쫄깃한 식감으로 사랑받는 어종이며, 씹을수록 은은한 단맛이 도는 게 특징입니다. 흰살 어종이지만 광어보다 풍미가 진하고 살이 두꺼워, 회 자체의 식감을 좋아하시는 분께 인기가 많습니다. 회로 드신 뒤 남은 뼈와 머리로 끓이는 매운탕이 또 하나의 매력이라, 회 한 접시 + 매운탕 한 그릇으로 한 끼를 끝까지 즐기시려는 분께 우럭은 가장 균형이 좋은 선택입니다. 양식이 잘 발달해 사철 만나실 수 있고, 자연산 우럭은 살이 더 단단하면서 깊은 풍미가 살아 있어 가격대가 위로 한 단계 올라갑니다. 모듬회 한 접시에서 우럭 한 조각을 광어와 견주시면 식감 차이가 분명히 드러납니다.

회 + 매운탕 묶음에서 가장 균형 좋은 어종. 살 두께·쫄깃함·매운탕 풍미 모두 우위.

어종 고르는 팁

  • 광어보다 단단·쫄깃, 식감 선호 분께 인기
  • 뼈·머리로 끓이는 매운탕이 별미
  • 사철 만남, 자연산은 가격대 한 단계 위
  • 모듬회에서 광어와 식감 비교 좋음

결이 곱고 은은한 단맛, 잔치·기념일 어종

자갈치 횟감, 도미

도미회 한 접시, 결 고운 흰살과 은은한 단맛
도미회 한 접시, 결 고운 흰살과 은은한 단맛

도미는 살의 결이 곱고 은은한 단맛이 살아 있어 잔치·기념일 자리에 자주 오르는 고급 흰살 어종입니다. 광어·우럭보다 살이 더 부드럽고 입에 닿는 첫 느낌이 깔끔해, 회를 천천히 음미하며 드시고자 할 때 어울리는 어종입니다. 자연산 참돔은 가격대가 위로 올라가지만 그만한 풍미가 살아 있어 일생 한 번의 자리에서 만나실 만하고, 양식 도미도 식감과 단맛이 안정적이라 일상 모듬회에서도 자주 만나실 수 있습니다. 도미 한 조각을 한입에 머금고 천천히 씹으시면 뒤끝에 도는 은은한 단맛이 광어·우럭과는 분명히 다른 풍미로 다가오고, 그 단맛 때문에 도미 회를 한 번 만난 분이 다시 찾으시는 비율이 매우 높습니다.

결 곱고 단맛 살아 있음, 잔치·기념일 어종. 한 번 만난 분의 재방문율 높음.

어종 고르는 팁

  • 결 곱고 단맛 살아 있음, 천천히 음미
  • 자연산 참돔은 일생 한 번 자리에 적합
  • 양식 도미는 일상 모듬회 단골
  • 한입에 머금고 천천히 씹어야 단맛 드러남

11월~2월 한정, 한 점에 입안 가득 채우는 기름기

자갈치 횟감, 방어 (겨울 한정)

방어회 한 접시, 분홍빛 살결과 기름기 오른 단면
방어회 한 접시, 분홍빛 살결과 기름기 오른 단면

방어는 흰살 어종과 완전히 다른 결의 풍미를 보여주는 붉은살 계열 어종입니다. 살이 분홍빛을 띠고 기름기가 풍부해 한 점에 입안이 가득 채워지는 묵직한 만족감이 특징이고, 11월~2월 한겨울에 가장 살이 오릅니다. 같은 방어라도 대방어로 갈수록 기름기와 풍미가 진해져, 한겨울 자갈치 모듬회 한 접시에 대방어 한 조각이 올라오는 날은 그 자리 전체 분위기가 달라집니다. 흰살 어종을 주로 드셔 오신 분이 방어 한 조각을 한입에 머금으시면 기름진 풍미가 완전히 다른 회의 세계로 다가오고, 그 차이를 한 번 경험하시면 매년 겨울 자갈치를 다시 찾게 되는 어종입니다. 가을·봄·여름에는 만나기 어려우니 시기를 맞춰 일정을 잡으시면 됩니다.

11월~2월 한정, 흰살과 완전히 다른 결의 기름진 풍미. 한겨울 자갈치의 정점 어종.

어종 고르는 팁

  • 11월~2월 한겨울 한정, 시기 맞춰 방문
  • 대방어로 갈수록 풍미·기름기 진해짐
  • 흰살에 익숙한 분에게 새 세계 같은 어종
  • 여름·봄에는 만나기 어려움

수정횟집

자갈치역 2번 출구 220m, 어종 골고루 한 접시 구성

자갈치해안로 57-1

자갈치해안로 횟집 모듬회 한 접시, 광어·우럭·도미 어종 비교 구성
자갈치해안로 횟집 모듬회 한 접시, 광어·우럭·도미 어종 비교 구성

자갈치해안로 라인의 이곳은 모듬회 한 접시에 흰살(광어·우럭·도미)과 붉은살(방어 겨울 한정)을 어종 비율을 고려해 담아 드려, 같은 자리에서 식감과 풍미를 비교해 보실 수 있게 구성합니다. 모듬회 소(2인 기준) 6만 원, 중(3인 기준) 8만 원, 대 10만 원, 특대 12만 원의 규격별 정찰제이며, 자연산 고급회는 그날의 어종 구성에 따라 8만 원부터 시작해 당일 어종 엄선가로 안내드립니다. 자갈치 시장의 당일 수급 시스템을 따르기 때문에 어종은 그날 가장 수율이 좋은 프리미엄 어종(이시가리·줄가자미 등)을 우선 제안드리고, 처음 오신 분께는 광어·우럭부터 시작하는 입문 코스를 권해 드립니다. 자갈치역 2번 출구 220m, 도보 약 3분, 매일 10:00~22:00 무휴 운영. 10년 이상 경력의 자갈치아지매가 직접 손질하며 반찬은 매일 신선한 것들 위주로 바뀝니다. 예약·문의는 핸드폰 010-8998-4803.

어종 고르는 팁

  • 모듬회 소 6만 / 중 8만 / 대 10만 / 특대 12만 (규격별 정찰제)
  • 자연산 고급회 8만 원~ (당일 어종 엄선가)
  • 첫 방문은 광어·우럭부터, 입문 코스 권유
  • 예약·문의: 핸드폰 010-8998-4803
메뉴가격구성
모듬회 (소)₩60,0002인 기준, 규격별 정찰제
모듬회 (중)₩80,0003인 기준, 규격별 정찰제
모듬회 (대)₩100,0004인 기준, 규격별 정찰제
모듬회 (특대)₩120,0005~6인 기준, 규격별 정찰제
자연산 고급회₩80,000~당일 어종 엄선가 (이시가리·줄가자미 등)
회정식₩20,0001인 입문 구성
물회₩18,000여름 인기 단품
회덮밥₩15,000점심 단품 인기

자주 묻는 질문

광어가 가장 무난한 시작점입니다. 살이 단단하고 비린 풍미가 거의 없어 와사비·간장과의 궁합이 깔끔하게 떨어지고, 양식이 활발해 연중 안정 가격으로 만나실 수 있습니다. 광어를 기준점으로 우럭·도미의 식감을 견주시면 어종별 차이를 가장 빠르게 익히실 수 있습니다.

주변 명소

  • 자갈치 시장 본관

    도보 5분

    활어·선어 도소매

  • 자갈치해안로 식당가

    도보 3분

    횟감 어종별 가게

  • 충무동 회타운

    도보 7분

    회 도매·새벽 시장

  • BIFF광장

    도보 7분

    식후 디저트 산책

  • 국제시장

    도보 10분

    식후 쇼핑

어종 고르는 팁

  • 회 입문은 광어부터, 식감 기준점
  • 우럭은 회 + 매운탕 묶음에 가장 균형 좋음
  • 도미는 천천히 음미하는 자리 어종
  • 방어는 11월~2월 한겨울에만, 시기 맞춰 일정
  • 모듬회 한 접시에서 어종별 비교가 가장 빠른 학습
  • 예약·확인 통화는 출발 1시간 전이 안전

추천 코스

어종 비교, 모듬회 한 접시 풀코스

  1. 자갈치역 2번 출구 → 해안로 식당 입장
  2. 모듬회 (중) 주문, 광어·우럭·도미 비교 구성
  3. 광어 한 조각으로 기준점 잡기
  4. 우럭 한 조각, 식감·매운탕 풍미 비교
  5. 도미 한 조각, 단맛 음미
  6. 겨울이면 방어 한 조각 추가 비교
  7. 매운탕 한 술로 마무리

어종 계열별

흰살

  • 광어
  • 우럭
  • 도미

붉은살

  • 방어 (겨울)
  • 참치 (수입)

특수

  • 연어
  • 한치
  • 문어

요약, 부산 회 어종 한눈에

부산 자갈치에서 만나는 횟감은 흰살 광어·우럭·도미가 1년 내내 안정적으로 오르고, 붉은살 방어는 11월~2월 한겨울 한정으로 모듬회 한 접시의 풍미를 한 단계 끌어올립니다. 회를 처음 드시는 분은 광어를 기준점으로 잡고 우럭의 쫄깃함, 도미의 단맛을 견주시면 어종별 차이를 가장 빠르게 익히실 수 있습니다. 우럭은 회 + 매운탕 묶음에서 가장 균형이 좋고, 도미는 천천히 음미하는 자리에 어울리며, 방어는 한겨울 자갈치의 정점 어종입니다. 자갈치해안로 라인의 한 식당은 모듬회 한 접시에 흰살과 붉은살을 비율 고려해 담아 어종 비교가 가능한 구성으로 안내하며, 자갈치역 2번 출구 220m, 도보 약 3분, 매일 10:00~22:00 무휴 운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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