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갈치 맛집 수정횟집 — 활어회·물회·국내산 산꼼장어·간장게장 완전 가이드
자갈치해안로 57-1, 1·2층 190석 · 맞은편 노상주차장 1시간 지원 · 호텔 출신 셰프의 칼질 · 10년 이상 경력 자갈치아지매 · 국내산 산꼼장어만 고집

"산꼼장어 연탄구이"라는 또렷한 네온, 멀리서도 보이는 자리
땀이 식기도 전에 시장 골목에서 만난 "수정횟집 산꼼장어 연탄구이" 간판이 반가웠어요. 위쪽에 걸린 물회와 회 사진을 보니, 찾던 시원한 한 그릇을 제대로 만나겠구나 싶었답니다. 더운 날이라 발걸음이 절로 빨라졌고, 큰 통유리 너머의 수족관까지 보여 도로에서부터 "여기가 회 잘하는 집"이라는 인상이 자리잡았어요. 자갈치해안로 57-1, 자갈치역 2번 출구 220m·도보 3분 거리. 맞은편 노상 유료주차장도 함께 보여 차로 오신 분도 동선이 짧았답니다.
방문 팁
- ·주소: 자갈치해안로 57-1, 1층
- ·자갈치역 2번 출구 220m, 도보 3분
- ·맞은편 노상 유료주차장 — 1시간 지원
- ·예약·문의: 010-8998-4803 (매장 0507-1469-4565)

시장 횟집다운 정겨운 풍경 — 들어가기 전부터 군침
가게 앞에는 노릇하게 구운 생선구이가 진열돼 있었어요. 시원한 물회에 따끈한 구이 한 점을 곁들이면 좋겠다는 생각이 먼저 들더라고요. 시장 횟집다운 정겨운 풍경이었답니다. 살이 결대로 떨어지도록 두툼하게 구워진 모습이, 안에 들어가면 메뉴판 사진보다 훨씬 푸짐할 거라는 기대를 키워 줬어요.
방문 팁
- ·구이는 그날그날 어종이 달라짐 — 진열 보고 결정
- ·물회 + 따끈한 구이 한 점 조합 추천
- ·단품 구이 추가는 식사 중에도 가능

광어·우럭이 헤엄치고, 빨간 바구니엔 멍게·전복 — 살아있는 생물 횟감
입구 수족관에는 광어와 우럭이 헤엄치고, 빨간 바구니에는 멍게와 전복이 담겨 있었어요. 살아있는 생물 횟감을 직접 보고 고르는 풍경 자체가 외국인 손님이 가장 먼저 카메라를 꺼내는 자리이지요. 옆 수조의 국내산 산꼼장어까지 함께 헤엄치는 모습은 시장 한복판의 진짜 풍경. 물회에 들어갈 회도 이렇게 싱싱한 활어로 떠 주겠구나 싶어 기대가 됐답니다. 물도 맑게 관리돼 신뢰가 갔어요. 자갈치 시장 한복판이라는 입지 덕분에 활어 수급이 빨라, 새벽 도소매 시간 직후 신선한 어종이 수조로 옮겨지는 순환이 매일 반복됩니다. 영상으로 보시면 그 생생함이 더 잘 전달됩니다.
방문 팁
- ·메뉴를 손가락으로 가리켜 직접 고르기 가능
- ·회 처음이신 분은 광어·도미부터
- ·단맛 좋아하시는 분은 우럭·도다리

회 뜨는 모습이 가까이 보이는 자리
1층은 메뉴 사진이 벽을 채워 구경하는 재미가 있었고, 테이블 간격이 여유로웠어요. 회 뜨는 모습이 가까이 보여 신선함이 그대로 전해졌답니다. 1·2층 합쳐 190석이라 넉넉했어요. 벽에 붙은 사진 메뉴는 연어회·낙지탕탕이·한치물회 같은 인기 메뉴를 가격과 함께 한눈에 보여줘, 한국어가 익숙하지 않은 손님께도 친절한 안내가 됩니다.
방문 팁
- ·연어회 사진 메뉴: 소 50,000 / 중 60,000 / 대 80,000
- ·낙지탕탕이: 소 30,000 / 중 40,000 / 대 50,000
- ·한치물회: 20,000원
- ·메뉴판 사진은 한·영·일·중 다국어 표기

넓고 환한 자리, 모임에 어울리는 공간
안내받은 2층은 밝고 시원해서 더운 날 앉아 있기 좋았어요. 넓은 단체석도 있어 모임에 어울리겠더라고요. 시원한 물회를 빨리 만나고 싶어 자리에 앉자마자 마음이 들떴답니다. 1·2층 합쳐 190석 규모라 가족 모임·돌잔치·회식·관광 단체까지 다양한 자리가 가능하고, 미리 전화 한 통이면 자리를 잡아 둘 수 있어요.
방문 팁
- ·단체 10명 이상은 1~2일 전 전화 예약 권장
- ·점심 12~13시 / 저녁 18~20시 피크
- ·돌잔치·회식·관광 단체 모두 수용
- ·예약·문의: 010-8998-4803

고추와 깨가 얹힌 짙은 간장빛, 짜지 않고 은은하게 단
먼저 간장게장(30,000원)이 한 접시 올랐어요. 고추와 깨가 얹힌 짙은 간장빛이 식욕을 돋웠답니다. 짜지 않고 은은하게 단 간이라, 시원한 물회 전에 입맛을 톡톡 깨워 줬어요. 양념은 직접 끓여 식힌 간장 소스를 며칠간 숙성해 짠맛이 무겁지 않고 게살 본연의 단맛을 더 끌어올립니다.
방문 팁
- ·단품 30,000원
- ·짜지 않은 간 — 처음 드시는 분도 부담 없음
- ·청양고추 빼고 드실 분은 미리 안내

간장이 밴 살을 빨아먹는 짭조름한 단맛
딱지를 열어 보니 알이 가득했어요. 간장이 밴 살을 빨아먹으니 짭조름한 단맛이 길게 남았답니다. 게장 한 점에 밥을 곁들이며 본격적인 한 상을 시작했어요. 게딱지 안에 따끈한 흰밥 한 공기를 넣고 내장과 양념을 섞어 비비면, 첫 숟갈에 멈출 수 없게 만드는 짭조름하고 고소한 맛이 입안에 퍼집니다.
방문 팁
- ·게딱지 비빔용 흰밥 한 공기 추가 권장
- ·게살은 손으로 발라 먹는 게 정석
- ·비빔 마무리에 청양고추로 칼칼하게

초장에 살짝 적셔 길게 남는 단맛
가까이서 본 회는 결이 또렷하고 탄력이 살아 있었어요. 초장에 살짝 적셔 먹으니 단맛이 길게 남았답니다. 시원한 물회 전에 본연의 회 맛을 즐기는 순서가 좋았어요. 결이 또렷한 회는 입에 넣었을 때 결대로 갈라지는 식감이 살아 있어, 양념을 가볍게만 발라도 어종 본연의 단맛이 또렷이 드러납니다.
방문 팁
- ·첫 입은 초장 — 새콤단달로 잡내 정리
- ·결을 즐기려면 양념 없이 한 점
- ·와사비는 회 위에 살짝 얹어 함께

향긋함을 더한 한 쌈, 곧 나올 물회가 더 기다려진다
깻잎에 마늘을 올려 회 한 점을 싸 먹으니 향긋함이 더해졌어요. 같은 회를 여러 방식으로 즐기며 입맛을 데워 두니, 곧 나올 물회가 더 기다려졌답니다. 깻잎은 짙은 향과 살짝 톡 쏘는 알싸함이 특징이라 광어·도미 같은 깔끔한 흰살과 잘 어울리고, 마늘 슬라이스 한 조각이 더해지면 향이 한 단계 풍성해집니다.
방문 팁
- ·깻잎: 광어·도미 깔끔한 흰살에
- ·상추: 우럭·도다리 단맛 강한 어종에
- ·마늘 슬라이스 한 조각이 향을 한 단계 위로

칼칼하고 깊은 국물, 비릿함 없이 속을 푼다
물회를 기다리는 사이, 뼈로 끓인 매운탕이 자리에서 보글보글 데워졌어요. 칼칼하고 깊은 국물이 비릿함 없이 속을 풀어 줬답니다. 차가운 물회와 따뜻한 국물을 번갈아 즐길 생각에 더 기대가 됐어요. 회 모듬을 시키시면 매운탕이 기본 차림에 포함되어 나오니, 추가 주문 없이 풀코스를 완성하실 수 있습니다.
방문 팁
- ·모듬 주문 시 기본 포함
- ·매운 정도 조절 가능 — 청양고추 빼기 요청
- ·식사 후반 흰밥 말아 떠 먹는 흐름이 정석

시원한 물회와 온도의 반전
고급 모둠 생선구이는 껍질이 바삭하고 속은 촉촉했어요. 시원한 물회와 온도가 대비되니 한 끼가 더 입체적으로 느껴졌답니다. 간이 알맞아 그대로도 좋았어요. 살이 결대로 떨어지도록 두툼하게 구워져, 살을 발라내는 손길마다 고소한 향이 살아납니다.
방문 팁
- ·모둠생선구이: 소 4만 / 중 6만 / 대 8만 (규격별 정찰제)
- ·간이 알맞아 그대로도, 초장 한 점도 좋음
- ·시원한 물회와 번갈아 — 온도 대비 즐기기

바삭한 껍질까지 더해진 고소함
살을 발라내니 결대로 도톰하게 떨어졌어요. 바삭한 껍질까지 더하니 고소함이 진했답니다. 따뜻한 구이 한 점에 시원한 물회 한 술이 환상의 짝이었어요. 결이 또렷한 흰살생선은 입에 넣었을 때 살이 결대로 풀어져, 양념 없이 그대로도 충분한 한 끼가 됩니다.
방문 팁
- ·껍질까지 함께 — 고소함이 한 단계 위
- ·뜨거울 때 한 점, 식기 전에
- ·시원한 물회 한 술과 번갈아

뱃살·지느러미살이 수북, 살얼음 도는 새콤한 국물
드디어 물회(18,000원)가 나왔어요. 뱃살과 지느러미살 등 흰살 부위가 수북이 담겨, 새콤한 고추장 국물에 비벼 한 술 뜨니 시원함과 감칠맛이 동시에 밀려왔답니다. 부위마다 씹는 맛이 달라 먹을수록 즐거웠고, 살얼음 동동한 국물에 더위가 싹 가셨어요. 마무리에 소면을 말아 후루룩 넘기니 또 한 그릇이 됐답니다. 자갈치를 대표하는 여름 별미입니다.
방문 팁
- ·물회 18,000원 / 명품물회 25,000원
- ·마무리에 소면 — 후루룩 두 번째 그릇
- ·남은 국물에 밥 — 세 번째 즐김

부드럽고 구수한 맛, 술술 넘어가는 한 그릇
미역국은 부드럽고 구수해서 시원한 물회 사이에 속을 다독여 줬어요. 깔끔하게 끓여 한 술 한 술 술술 넘어갔답니다. 곁들이 하나까지 알찼어요. 매콤한 물회 사이에 따끈한 미역 한 술이 입맛을 정리해 줘, 한 끼의 흐름이 차분히 이어집니다.
방문 팁
- ·물회 사이사이 한 술로 입맛 정리
- ·깔끔한 간 — 그대로 술술
- ·구이 후반에 따뜻한 국물로 마무리

국내산 생물을 양파·대파 위에 통째로 얹어 애벌
차가운 물회 다음엔 뜨끈한 국내산 산꼼장어 연탄구이(소 60,000원)예요. 원가가 비싸 일반 횟집에서는 잘 쓰지 않는 국내산 생물 산꼼장어를 양파와 대파 위에 통째로 얹어 먼저 애벌로 익히는데, 분홍빛 살의 윤기가 신선했답니다. 온도의 반전이 입을 즐겁게 했어요. 둥근 연탄 화로의 은은한 열이 살에 부드럽게 스며들면서 양념이 타지 않고 결대로 잘 익는 게 연탄구이의 특징입니다.
방문 팁
- ·국내산 산꼼장어 연탄구이 소 60,000원 / 중 80,000원 / 대 100,000원 / 특대 120,000원
- ·국내산 100% — 원가 비싸도 고수
- ·연탄 화로 — 숯불 아님 (절대 헷갈리지 말 것)

졸아드는 양념에 윤기, 쫄깃한 식감 일품
양념을 입혀 구우니 매콤달콤한 향이 자리를 감쌌어요. 졸아드는 양념에 윤기가 돌고 연탄 향이 스미니, 시원한 물회로 정리된 입에 매콤한 한 점이 또 다른 즐거움을 줬답니다. 쫄깃한 식감이 일품이었어요. 연탄의 은은한 열은 양념을 태우지 않고 결대로 익혀 입에서 부드럽게 풀립니다.
방문 팁
- ·초벌 후 양념구이 순서가 정석
- ·깻잎·상추 + 마늘 한 조각 쌈 권장
- ·시원한 물회와 번갈아 — 온도 반전 즐기기

고소한 김가루와 양념, 배가 불러도 손이 멈추질 않는다
남은 양념에 밥을 볶아 주는 마무리는 꼭 챙겨야 해요. 고소한 김가루와 양념이 어우러진 볶음밥에, 배가 불러도 손이 멈추질 않았답니다. 시원함과 따뜻함, 매콤함을 한 상에서 다 누린 셈이었어요. 양념구이 후 남은 진한 양념이 밥과 만나면, 한 끼의 흐름이 깔끔하게 마무리됩니다.
방문 팁
- ·양념구이 후 밥 추가는 거의 필수
- ·김가루는 듬뿍 — 고소함 한 단계 위
- ·한 숟갈에 양념·밥·김가루 함께

매콤한 꼼장어 뒤에 산뜻한 한 가닥
사이사이 생미역과 젓갈로 입을 헹궜어요. 매콤한 꼼장어 뒤에 생미역 한 가닥이면 입이 산뜻해졌답니다. 짭조름한 젓갈도 정겨운 곁들이였어요. 생미역의 은은한 바다 향과 젓갈의 깊은 감칠맛이, 메인 사이의 흐름을 차분히 정리해 줍니다.
방문 팁
- ·꼼장어 양념구이 사이에 한 가닥
- ·젓갈은 한 점씩 — 짭조름 균형
- ·술 한 잔과도 잘 어울리는 안주

메인 사이를 채워 더 풍성해진 한 상
상에는 기본 반찬이 가득 깔렸어요. 곁들이가 메인 사이를 채워 줘서, 물회를 둘러싼 한 상이 더 풍성해 보였답니다. 가짓수가 많아 끝까지 손이 갔어요. 반찬은 매일 신선한 것들 위주로 바뀌어, 같은 손님이 다른 날 오셔도 매번 조금씩 다른 구성이 나옵니다.
방문 팁
- ·반찬 매일 신선한 것들 위주로 바뀜
- ·리필 가능 — 부족하면 편하게 요청
- ·알레르기 있는 반찬은 미리 안내 시 빼 드림

잎의 향이 매콤함을 감싸 균형이 잡힌다
양념 꼼장어는 깻잎과 상추에 마늘을 얹어 한 쌈으로 쌌어요. 잎의 향이 매콤함을 감싸 주니 한입에 균형이 잡혔답니다. 한 쌈씩 챙겨 먹으니 든든했어요. 상추의 부드러움과 깻잎의 알싸함이 한 쌈 안에서 만나면, 매콤달콤 양념이 한층 깊이 있게 느껴집니다.
방문 팁
- ·상추 받침 + 깻잎 한 장 + 마늘 한 조각이 황금 비율
- ·한 쌈에 양념 꼼장어 두 토막까지
- ·한 쌈씩 천천히 — 양념이 입에 머무는 시간을 길게

까먹는 손이 바빠질 만큼 짭조름한 단맛
새우찜은 양념 없이 익혀 본연의 단맛이 진했어요. 까먹는 손이 바빠질 만큼 짭조름한 단맛이 좋았답니다. 시원한 물회와 함께 담백한 새우를 곁들이니 입이 정리됐어요. 통통하게 잘 찐 새우의 살은 한 입에 단맛이 또렷이 전해집니다.
방문 팁
- ·까먹는 손맛 — 천천히 한 마리씩
- ·시원한 물회와 함께 입 정리
- ·새우구이 단품 메뉴는 소 3만 / 대 5만

내장까지 또렷한 한 점, 데친 살의 쫄깃함
반찬으로 나온 전복은 살이 두툼하고 내장까지 또렷했어요. 데친 살의 쫄깃함이 반찬치고는 남달랐답니다. 한 점씩 아껴 먹는 별미였어요. 전복은 회와 숙회 두 가지 방식으로 메인 메뉴에도 있어, 더 깊이 즐기시려면 단품으로 추가하셔도 좋습니다.
방문 팁
- ·단품 전복회 메뉴: 소 5만 / 중 8만 / 대 10만
- ·전복구이 별도 메뉴 — 소 5만 / 중 8만 / 대 10만
- ·회·숙회 두 방식으로 추가 가능

얇고 고소하게 부쳐진 사이 곁들이
초록빛 찌짐이는 얇고 고소하게 부쳐졌어요. 시원한 물회 사이에 담백한 한 조각이 입을 정리해 줬답니다. 초장에 찍으니 고소함이 더 살아났어요. 메인 메뉴 사이에 끼는 한 조각이 한 끼의 호흡을 가다듬어 줍니다.
방문 팁
- ·한 조각씩 — 천천히 입 정리
- ·초장에 살짝 찍어 고소함 한 단계
- ·술 한 잔 안주로도 잘 어울림

바다 향을 한 접시에 모은 시원한 마무리
마지막 쟁반에는 멍게와 산낙지, 해삼에 전복까지 어우러졌어요. 멍게의 향, 산낙지의 고소함, 해삼의 오독한 식감이 저마다 또렷했답니다. 바다 향을 한 접시에 모은 시원한 마무리였어요. 자갈치 명물 한 상의 끝에 오는 이 쟁반은, 더위에 입맛이 없던 차에 새콤한 국물 한 술로 입맛이 확 살아난 손님께 바다의 마지막 인사가 됩니다.
방문 팁
- ·한 점씩 — 식감 차이 즐기기
- ·멍게는 첫 한 점에 바다 향
- ·산낙지는 마늘 한 조각 곁들임
| 메뉴 | 가격 | 구성 |
|---|---|---|
| 활어회 모듬 (소) | ₩60,000 | 2인 기준, 규격별 정찰제 |
| 활어회 모듬 (중) | ₩80,000 | 3인 기준, 규격별 정찰제 |
| 활어회 모듬 (대) | ₩100,000 | 4~5인 기준, 규격별 정찰제 |
| 활어회 모듬 (특대) | ₩120,000 | 5인+ 기준, 규격별 정찰제 |
| 자연산 고급회 | 당일 어종 엄선가 | 이시가리·줄가자미·다금바리 등 그날 수급 어종 |
| 산꼼장어 연탄구이 (소) | ₩60,000 | 국내산, 규격별 정찰제 |
| 산꼼장어 연탄구이 (중) | ₩80,000 | 국내산, 규격별 정찰제 |
| 산꼼장어 연탄구이 (대) | ₩100,000 | 국내산, 규격별 정찰제 |
| 산꼼장어 연탄구이 (특대) | ₩120,000 | 국내산, 규격별 정찰제 |
| 수제 간장게장 | ₩30,000 | 단품 |
| 물회 | ₩18,000 | 여름 시그니처 |
| 명품물회 | ₩25,000 | 프리미엄 구성 |
| 한치물회 | ₩20,000 | 한치 별도 메뉴 |
| 회정식 | ₩20,000 | 활어 + 반찬 + 매운탕 |
| 회덮밥 | ₩15,000 | 점심 한 그릇 |
| 생선구이 정식 | ₩15,000 | 점심 가성비 |
| 모둠생선구이 (소) | ₩40,000 | 규격별 정찰제 |
| 모둠생선구이 (중) | ₩60,000 | 규격별 정찰제 |
| 모둠생선구이 (대) | ₩80,000 | 규격별 정찰제 |
| 전복회 / 전복구이 | ₩50,000~ | 소 5만 / 중 8만 / 대 10만 |
| 연어회 | ₩50,000~ | 소 5만 / 중 6만 / 대 8만 |
| 낙지탕탕이 | ₩30,000~ | 소 3만 / 중 4만 / 대 5만 |
| 문어숙회 | ₩50,000~ | 소 5만 / 중 7만 |
| 새우구이 | ₩30,000~ | 소 3만 / 대 5만 |
| 산낙지볶음 | ₩50,000~ | 소 5만 / 중 8만 / 대 10만 |
| 새우튀김 | ₩30,000부터 | 단품 |
| 우럭매운탕 | ₩50,000~ | 소 5만 / 중 8만 / 대 10만 |
| 해물탕 | ₩50,000~ | 소 5만 / 중 8만 / 대 10만 |
| 갈치조림 | ₩50,000~ | 소 5만 / 중 8만 / 대 10만 |
| 장어구이 | ₩50,000~ | 소 5만 / 중 8만 / 대 10만 |
| 대구탕 / 장어탕 | ₩15,000 | 단품 |
| 생대구탕 / 물메기탕 | ₩20,000 | 단품 |
| 전복죽 | ₩20,000 | 단품 |
| 초밥 | ₩15,000 | 단품 |
자주 묻는 질문
주변 명소·동선
- 220m
자갈치역 2번 출구
부산 지하철 1호선 — 도보 3분
- 바로 앞
맞은편 노상 유료주차장
식사 영수증 1시간 지원
- 도보 5분
자갈치 시장 본관
1층 도소매·2층 초장집
- 도보 7분
BIFF광장
씨앗호떡·길거리 간식
- 도보 10분
국제시장
전통시장 먹거리·쇼핑
- 도보 12분
용두산공원·부산타워
항구 야경 전망
방문 팁
- ✦주차: 맞은편 노상 유료주차장 — 식사 영수증 1시간 지원
- ✦지하철: 자갈치역 2번 출구 220m, 도보 3분
- ✦운영: 매일 09:00 ~ 21:00
- ✦점심 12~13시 / 저녁 18~20시 피크 — 예약 권장
- ✦단체 10명 이상은 1~2일 전 전화 예약
- ✦활모둠회·자연산 고급회는 1시간 전 통화 권장
- ✦산꼼장어 연탄구이 마무리는 양념 볶음밥 필수
- ✦물회는 마무리에 소면 + 남은 국물에 밥
- ✦예약·문의: 010-8998-4803 (매장 0507-1469-4565)
풀코스 동선
여름 한 상 풀코스 — 입구부터 마무리까지 약 2시간
- 맞은편 노상주차장 도착 → 1시간 지원 영수증 챙기기
- 입구 수족관 둘러보기 — 광어·우럭·산꼼장어 확인
- 간장게장으로 입맛 깨우기
- 활모둠회 + 매운탕 메인
- 고급 모둠 생선구이 — 온도 대비 즐기기
- 물회 18,000원 — 살얼음 한 그릇
- 산꼼장어 연탄구이 초벌 → 양념구이 → 볶음밥
- 해산물 쟁반(멍게·산낙지·해삼·전복)으로 마무리
구역별·메뉴 카테고리
입구·외관
- 간판
- 진열대 생선구이
- 활어 수족관
1·2층 190석
- 1층 벽 메뉴 사진
- 2층 단체석
- 회 뜨는 모습 가까이
메인 메뉴
- 활모둠회
- 산꼼장어 연탄구이
- 수제 간장게장
- 고급 모둠 생선구이
여름 시그니처
- 물회 18,000원
- 명품물회 25,000원
- 한치물회 20,000원
곁들임·마무리
- 미역국
- 스끼다시
- 꼼장어 볶음밥
- 해산물 쟁반
요약 — 자갈치 맛집 한눈에
자갈치 맛집을 찾으신다면 자갈치해안로 57-1의 수정횟집이 무난한 답입니다. 자갈치역 2번 출구 220m·도보 3분, 맞은편 노상 유료주차장 1시간 지원, 1·2층 합쳐 190석 대규모. 활모둠회(당일 엄선가)·물회 18,000원·국내산 산꼼장어 연탄구이 소 60,000원·수제 간장게장 30,000원에 호텔 출신 셰프의 칼질과 10년 이상 경력의 자갈치아지매가 차리는 한 상까지. 부산 맛집 권위자 먹케이 채널에도 소개된 자리로, 외국인 손님도 즐겨 찾는 살아있는 생물 횟감과 국내산 산꼼장어가 특히 좋은 평을 받습니다. 더위에 입맛이 없는 여름이라면 살얼음 도는 물회 한 그릇과 마무리 소면, 그 뒤에 산꼼장어 연탄구이 양념 볶음밥까지 — 한 자리에서 차가움과 따뜻함, 매콤함을 모두 누릴 수 있습니다. 매일 09:00~21:00 운영. 예약·문의 010-8998-4803 (매장 0507-1469-4565).

자갈치해안로, 호텔 출신 셰프와 자갈치아지매가 함께 차리는 한 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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